앞니빠진허클

공지사항 : 2006/06/02 00:21

나 !!!  75년 5월30일... AB+.... 춘천... 상담원은 나보고 "취업준비중이시군요" 라고 한다...

♬ 허클베리핀~ 허클베리핀~ 허클 허클베리핀~

앞니빠진 허클~ 씩씩한 소년..

유유히 흐르는 미시시피강 저멀리 증기선이 붕붕

아름답고 평화로운 우리의 고장

모험의꿈 땟목에 가득싣고 주근깨 소년 허클이 찾아온다.

개구장이 허클은 우리의친구 골목대장 허클은 정다운 친구

허클베리핀 허클베리핀 허클베리핀 우리의 친구

허클베리핀~ 허클베리핀~ 허클 허클베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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